기사 메일전송
현대차, 블루핸즈 정비 기술 경진대회 개최
  • 이병문 기자
  • 등록 2018-11-16 21:07:58

기사수정
  • 이달 말 진단 마스터 선정…인증서.부상 등 수여



현대자동차는 지난 15~16일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서울 동작구 남부교육센터에서 정비 기술 경진대회 ‘진단 마스터 올림피아드’ 대회를 열었다.

 

현대차는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정비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정비 기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 엔지니어만을 위한 단독 기술 경연대회로 특화 진행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현대차가 협력사 정비 기술 표준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기술인증제 마스터 평가’와 연계해 기술 레벨3 보유자 중 온라인 이론 시험 합격자 40명이 실력을 겨뤘다.

 

최종 결승 대회에서는 전기전자, 엔진, 전장, 네트워크 고장진단, 고객 응대 등 6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우승자는 이달 말 통보 예정이며, 진단 마스터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블루핸즈 영업장에 게시 가능한 인증서, 홍보 현수막, 부상이 주어진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금융위, 캐피탈사 렌탈업 규제 완화…감독규정 개정 변경안 예고
  •  기사 이미지 KGM 택시 고객 접점 확대…쉼터 운영부터 구매 혜택까지
  •  기사 이미지 지방 지자체 택시요금 도미노 인상 현실화
오늘의 주요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